[뮤지컬]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– the Story of My Life

지난 금요일(5일) 저녁 이니가 준비한 뮤지컬 the Story of My Life를 백암아트홀에서 같이 봤다. 이런 문화생활과는 거리가 먼 표니를 늘 새로운 문화로 이끌어 주는 사랑스런 이니에게 고마울 따름이다.   이 뮤지컬은 한 동네 절친 앨빈과 토마스의 이야기이다. 슬프고 무겁게 시작한 뮤지컬은 절친의 유년시절 이야기가 겹겹이 놓여지며 나에게 여러 감정을 충만히 쌓아준다. 옆에 있는 사람, 나와 관계된 사람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도록 슬그머니 밀어준다....
error: Content is protected !!